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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신간 ‘CEO의 거짓말’(심윤섭 지음, 팜파스) 출간
  글쓴이 : 북커     날짜 : 07-12-22 10:31     조회 :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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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CEO의 거짓말’(심윤섭 지음, 팜파스) 출간

 

“CEO들의 거짓말, 이제 현명하게 대처하라”

CEO들의 거짓말에 살아남는 직장인 생존전략서 ‘CEO의 거짓말’(팜파스, 심윤섭 지음)이 출간됐다.

 

이 책은 ▷“남으면 여러분에게 전부 나눠 주겠습니다” ▷“내가 자네를 각별하게 생각하는 거 알지?” ▷“열심히 일해라. 내가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알고 있다” ▷“무엇이든 편하게 말해, 난 개방적인 사람이거든” 등과 같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CEO에게 일상적으로 듣는 입에 발린 말들을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대부분 CEO들이 아무렇지 않게 툭툭 내뱉는 이런 일상적인 거짓말들에 상처받지 말고 현명하게 대처하라고 조언한다.

우선 저자는 CEO가 직원들을 더 일하도록 만들기 위해, 또한 회사의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명분으로 습관처럼 사용하는 거짓말의 사례를 45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모든 사례는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경영 컨설팅 사이트를 통해 수집한 실화들을 바탕으로 하였으며, 무엇이 거짓말인지를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어떻게 그것을 진실한 말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 또한 제시하고 있다.

 

책이 던지는 메시지는 다양하다. 직장인 한 명 한명의 행복 추구를 위해, 바람직한 기업문화 정립을 위해, 진정으로 훌륭한 경영자들이 많아지기 위해서라도 리더들의 습관적인 거짓말과 진실을 가려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CEO의 거짓말』은 바로 ‘상사의 말에 속지 않고 그 속내를 읽어서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을 상세하게 가이드하며 솔루션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 책은 한 걸음 더 나아가면 직장인들이 경영자를 불신하게 되고 직장생활에 대해 회의를 갖게 되면 결국 기업을 포함한 모든 조직, 나아가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끼칠 뿐이란 메시지를 잊지 않는다. 가격 11,000원

 

 

[책내용 참고자료]

CEO의 거짓말(심윤섭 지음, 팜파스) 책소개

 

‘상사의 말에 속지 않고 그 속내를 읽어서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는 직장인 생존전략서.

“남으면 여러분에게 전부 나눠주겠습니다”

“내가 자네를 각별하게 생각하는 거 알지?”

“열심히 일해라. 내가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알고 있다”

“무엇이든 편하게 말해, 난 개방적인 사람이거든”

이런 말들은 직장인들에겐 매우 강한 에너지로 작용한다. 그러나 CEO의 입장에서 보면 ‘이런 약속은 지켜지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사실 ‘직원들 스스로 그 약속이라는 것이 지켜지리라고 기대하게 함으로써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믿고 이용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인이라면 이러한 거짓말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스스로 적절한 판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CEO가 직원들을 더 일하도록 만들기 위해, 또한 회사의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명분으로 습관처럼 사용하는 거짓말의 사례를 45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모든 사례는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경영 컨설팅 사이트를 통해 수집한 실화들을 바탕으로 하였으며, 무엇이 거짓말인지를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어떻게 그것을 진실한 말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 또한 제시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01. 남으면 여러분에게 전부 나눠주겠습니다.

직딩’s 솔루션 ‘남으면’의 조건적 한계를 이겨내는 환경 만들기

02. 나만 믿고 따라와!

직딩’s 솔루션 투자의 기본을 잊어서는 안 된다

03. 내가 자네를 각별하게 생각하는 거 알지?

직딩’s 솔루션 새끼발가락 또는 오른팔 판단법

04. 조금만 참아라, 이번 고비만 넘기면 잘된다

직딩’s 솔루션 ‘강요’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05. 회사가 커지면 계열사 사장시켜줄게

직딩’s 솔루션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실제 계열사 사장이 될 수도 있지 않은가?

06. 능력 없는 사람이 늦게 퇴근한다?

07.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갖고 천천히 하라고!

08. 열심히 일해라, 내가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알고 있다

직딩’s 솔루션 CEO는 정말 모든 걸 다 알고 있을까?

09. 우리는 사람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회사입니다

직딩’s 솔루션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는 기업 VS 그렇지 않은 기업, 어떻게 판단해야 하나?

10. 우리 회사에는 남녀 차별이 없습니다!

11. 간섭하는 사람 없으니 소신껏 일해라!

12. 이건 대박이다!

직딩’s 솔루션 어떤 CEO가 허황된 대박의 꿈을 꾸는가?

13. 나도 알아볼 거 다 알아봤다

14. 테스트를 완벽하게 한 후 제품을 출시하자!

15. 고객이 제일이다

직딩’s 솔루션 진정한 ‘고객 제일주의’

16. 시장이 크면 제품은 많이 팔린다

직딩’s 솔루션 순진한 직원이 되겠는가, 똑똑하고 사업적인 감각을 기르겠는가?

17. 파이를 키워 더 크게 나누자!

18. 회사를 위해 일하자!

19. 다른 회사는 우리보다 더 심합니다

20. 아직은 회사규모가 작아 직원복지는 열악합니다

직딩’s 솔루션 회사의 규모와 복지의 수준

21. 나는 상당히 객관적인 사람입니다

직딩’s 솔루션‘주관적인’ CEO가 ‘주관적인’ 자료를 원할 때

22. 내 스타일이 원래 그런 거 잘 알잖아

23. 나는 자네 나이 때 그렇게 일하지 않았네

24. 예전에 나도 다 해봤어

직딩’s 솔루션 이런 CEO에게 먹히는 아이디어

25.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26. 무엇이든 편하게 말해, 난 개방적인 사람이거든

직딩’s 솔루션 개방적이고 민주적인 CEO의 자세

27. 비용을 절감해라. 나도 동참하겠다

28. 내가 다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한 거야

29. 이 정도 일은 자네가 좀 알아서 하게

직딩’s 솔루션 CEO가 재량권을 줬다고?

30. 자네를 잡기에는 우리 회사가 부족하네

31. 이제부터라도 바뀌어야 합니다

직딩’s 솔루션 벽지와 장판의 중요성

32. 나도 최대한 많이 주고 싶습니다

직딩’s 솔루션 직원에게 베푸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33. 난 소고기보다 돼지고기가 더 맛있더라

34. 영업만 잘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직딩’s 솔루션 ‘포스트의 오류’를 벗어나려면?

35. 목표는 현실적으로 설정하라

직딩’s 솔루션 꿈은 원대하지 않을수록 좋다

36. 이익이 안 남으면 절대로 팔지 않습니다

37. 책임감 있는 행동을 해주기 바라네

직딩’s 솔루션 천년 로마제국에서 배운다

38. 모든 것이 직원들 덕분입니다

39. 나는 자기주장이 확실한 사람이 좋더라

직딩’s 솔루션 자기주장을 하려면 이렇게 하라

40. 가화만사성, 가정을 먼저 챙겨라

41. 강제성은 없으니 자율적으로 하세요

직딩’s 솔루션 애매하고 모호한 명령과 통제의 시스템

42. 자네도 내 나이 되면 무슨 말인지 알 거야

Tip) CEO는 왜 나이를 이야기하는가?

43. 시간 되면 한번 놀러와, 소주 한잔하자고

직딩’s 솔루션 신뢰를 무너뜨린 CEO에 대처하는 법

44. 기본적인 것은 서로 지켜야 하지 않나?

45. 내가 자네들에게 거짓말을 해서 뭐하나?

직딩’s 솔루션 ‘거짓말’의 진의들

마치는 글

 

<저자 심윤섭은?>

구성원의 행복을 경영원칙으로 삼는 기업이 성공한다는 원리를 담고 있는 ‘행복 이노베이션’의 창시자인 그는 현재 경영 컨설팅 회사 ‘유어파트너(www.yourparter.co.kr)’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그의 첫 직장은 국내 굴지의 음료회사인 ‘동아오츠카’였으며 이곳에서 대기업의 기업문화를 경험한다. CEO와 직원과는 상당한 거리가 존재하는 대기업에서 기계의 부품처럼 일하는 선배들을 보며 자신의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됐다고 한다. 입사 3년 후 29살의 나이에 겁 없이 무역회사를 창업하기도 했으며, 이후 유망 벤처기업에 대리로 입사하여 2년 이라는 초단기간에 임원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었다.

회사 매출의 90% 이상을 혼자 달성하는 등 회사 경영의 모든 실권을 쥐게 된 그는 다채로운 경험 속에서 ‘직장생활 또한 새옹지마’라는 것을 느끼고 잠시 경영 일선을 떠나 재충전에 들어간다.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2002년 무상 경영 컨설팅 사이트 ‘유어파트너’를 개설하고, 일반 소비재와 제약회사의 마케팅 책임자 역할도 수행하게 된 것. 이후 그는 그동안의 풍부한 경험과 이론을 접목시켜 본격적인 경영 컨설턴트 겸 저술가의 길로 당당하게 들어서게 된다. 이 책과 함께 《리더가 먼저 하는 행복한 이노베이션》(가제)도 집필하며 독자와 만나게 된 것이다.

지은이는 이 책에서 한국의 기업문화와 리더의 함수관계 그리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해 직장인이 반드시 파악해야 할 ‘CEO의 거짓말’에 대해 거침없이 말하고 있다.

오늘도 직장인과 CEO 모두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그 자리가 어디가 되었든 열정적으로 그들을 돕는 일에 나서겠다고 하는 사람이 바로 이 책의 지은이인 심윤섭 씨다. 행복한 삶을 꿈꾸는 기업인 그리고 직장인이라면, 지금 당장 그에게 연락을 취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