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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된 무력감(Learned helplessness)
  글쓴이 : admin     날짜 : 07-12-14 15:01     조회 : 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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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지 못하는 '매' (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이야기는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말뚝을 박아 매를 묶어두고 날아가게 하면 수천번의 시도 끝에 결국 실패하게 되고
나중에는 밧줄이 없어도 결국 실패를 두려워해 아예 날고자 하는 시도조차 안한다는 것.
그것이 바로 '학습된 무력감'인데요,
 
직장내에서도 이런 일이 많이 있죠...
 
경영자가 직원들의 아이디어나 제안에 대해 적절치 못한 방식으로 매번 거절하거나,
일정한 패턴으로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면 직원들은 그런 부분은 아예 말하거나 의견을
보이지 않고 감추게 됩니다.  분명 그것을 짚고 넘어가는 것이 회사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것인데
말이죠. 
 
자신의 의견이 자기보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에 의해 번번이 묵살당하거나
목표를 위해 수 차례 시도한 것이 계속 실패로 돌아가거나 하면 심한 스트레스와 함께
심각한 무력감을 느끼고 이것이 쌓이다 보면 결국 시도조차 안하게 되는 학습된 무력감에 빠집니다.
 
자신을 보호하고 보다 양질의 삶을 원한다면 무려감에 빠져서는 안돼겠죠?
그러려면
첫째, 자기 자신의 능력과 의지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것
둘째, 파악한 내용에 실망하지 말고 실력을 배양하고 도달가능한 목표부터 차근차근 잡을 것
셋째,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성취감을 느낄것 그리고 만약 실패한다면 실패의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인지할 것.(반복되는 실패를 방지)
 
직장 내에서 상사로 인해 무력감이라는 어려움에 부딪힌다면 단계적으로 노력을 해보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
다른 것은 다 버릴 수 있어도 결국 자기자신은 죽을 때까지 같이 갈 수 밖에 없다는 것 입니다.
 
유어파트너
심 윤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