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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방지 교육. 조기퇴사, 중도퇴사 막으려면?
  글쓴이 : admin     날짜 : 16-06-29 13:59     조회 :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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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퇴사와 중도퇴사는 구성원들이 조직에 보내는 심각한 경고의 메시지!
 
*회사는 직원의 잦은 이직방지를 위해 장기적이고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야
 
 
 
조직에 정착하고 장기적으로 성과를 올리며
개인과 조직의 동반성장에 기여하는 구성원이 많을 수록
일터의 경쟁력은 올라 갑니다.

반면 조직에 정착을 하기도 전에 이직하는 구성원이 많을 수록
개인은
새로운 곳에 적응하기 위해 에너지를 쏟아야 하고
조직은 떠난 자리를 메우기 위해 같은 훈련을 반복해야 하는 
소모적인 사이클에 놓이게  됩니다.

중도퇴사, 조기퇴사는 조직에 많은 손실을 안겨 줍니다.
그들의 이직을 물리적으로 막을 수는 없지만
이제 막 일을 알게 되고, 일하는 감각이 늘어나는 단계에서 인재가 떠나는 것은 조직의 큰 손실입니다.

첫째, 점점 일 할 사람, 일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이별을 고하기에
실무진이 얇아 집니다.  
조직을 돌리는 엔진이 식어 갑니다.

둘째, 조직정착의 뿌리를 내리기 전에 떠나는 풍토가 기업문화,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일터의 분위기가 잠시 머물고 떠나는 곳이 된다면 그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셋째, 조직경쟁력의 하락입니다.
장기적으로 역량을 발휘하는 사람보다 떠나는 사람이 많다면 그것은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경제와 같습니다.  
 
 
 
 
 
 
 
 
 
특히나 신입사원에게 중도퇴사, 조기퇴사는 과거 기성세대와는 다르게 좀 더 단호하고 신속합니다.
자기주장과 호불호가 뚜렷한 젊은 세대는

지금 이 순간, 최근 그들이 느낀 조직의 비전과 개인의 미래에 대한
판단이 더 큰 힘을 발휘합니다.

혹자는 그들이 참을성이 부족하고 야망이 작으며 판단이 성급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은 젊은 세대 뿐만 아니라
어찌보면 요즈음 직장인들이 보여주는 일반적인 새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현상을 시대의 흐름이라고만 탓 할 수는 없습니다!

한 가지 주목할 만한 것은
시간이 갈수록 애사심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세대가 지날 수록 애사심이 고갈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회사가 정 붙일 만한 곳이 아닐 수도 있고,
보수가 생각보다 형편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도 중요하니 제외시켜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전부가 될 수는 없습니다.
다른 한 편으로는 직원들이 자신의 일과 일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 점점 인색해 지고 있습니다.
 
애사심을 강화하는 강의!
직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강의!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강연!
동료에게 힘이 되고 힘을 받는 강연!
 
일과 일터 그리고 동료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부여는
조기퇴사, 중도퇴사를 방지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감언이설과 강요식의 교육은 반발과 분노를 일으키지만
그들이  잃어 버리거나 잠시 잊고 지내는 소중한 부분을 건드려 주고
지금 하는 일에서 보람을 찾도록 도와주는 교육은
직원들의 의욕을 북돋기 때문입니다.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면 그만이라고 하는 생각은 잠깐의 위안에 불과합니다.  조직경쟁력을 위해서는 헌신하는 직원이 계속 남아 있어야 합니다.
 
*차원이 다른 조기퇴사/중도퇴사 방지, 이직방지 강의가 필요합니다! 



유어파트너(행복한 일터 연구소)대표 심윤섭 직강
네이버에서 심윤섭

www.yourpartner.co.kr 
 
 
 
 

*이번에는 웰컴금융그룹 웰컴저축은행 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이직방지 강의(애사심 강화)를 통해 직원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고 일터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교육에 투자하는 웰컴저축은행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일의 보람과 행복을 만들어 가셨으면 합니다.